
보글보글 청국장
2012.01.03 17:21 | 조회 : 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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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성자 : 양준영(swanee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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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서 식사를 해결했더니 속이 너무 안좋더군요. 그래서 다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1년 가까이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았더니 마트에서 기본적인 양념부터 식재료를 구입해야 했습니다.
오늘처럼 눈이 내리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이 살아있는 당연히 청국장이죠! 냄새부터 국물까지 토속적인 게 중독성이 강한 음식입니다.
갖지은 현미밥입니다. 김치도 없고 그냥 청국장찌개만 떠서 저녁 한끼를 해결했습니다. 속이 편안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조금 측은한 생각이 든다는..
어여 장가드셈~~~.
01: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