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칼럼

오래전 몇번이나 반복해서 본 영화 파리넬리를 보고 감명이 깊어.. 카스트라토의 자료를 찿아보았습니다..
자료를 찿아보던중 마지막 카스트라토인 알렉산드로 모레히스키의 실제목소리를 들어보니..
야심한 밤에 듣는다면 귀신이 나올 정도로 오싹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정보창을 둘러보니 모레스키의 앨범은 딱 한장 예일대학에 소장되어 있다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한장남은 최후의 카스트라토 앨범은 음질이 좋지못한 음원으로 남아있어 아쉽지만..카스트라토의
녹음은 지금으로부터107년전 1902년에 기록되어 실제 육성이 남아있는 유일한 음반이라 아주 귀중해 보입니다
아마존에서 이가격으로 음반을 판매하고 있네요
| Price: | $1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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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한다기보다는 흐느낌에 가까운,,,
인간의 잔혹함 등 만감이 교차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