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칼럼
한창 열불나게 CD를 구입하러 다닐때는 무작위로 샀다가 벙개 갔다가 그당시 한다는 분들 한테 배운 것 입니다
월드베스트가이드 란 클래식 CD구입가이드 책자를 사게되면 그CD에 대한 해설과 상받은 이력이 쭉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시중 판매점에 가서 문의 하면 대개는 상을 많이 받고 그책 내용에 좋은 평을 가진 CD는 품절이지만 재판이 나왔다면 건지게 되고..
그렇게 구입하다보니 별로 버리는? 판이 없게 되더군요 CD로 버리는 돈 만만치 않거던요...

2009.06.26
00:13:42
00:13:42
CLASSICAL CD WORLD BEST GUIDE 라는 책이군요. 97년에 발간 되었지만 음반사들의 압력으로 결국 절판 되었다는 전설적인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구할 도리가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2009.06.27
08:55:16
08:55:16
시간의 압박으로... 시중서점에 한번 들러 보시고 안되면 청계천 ..
책이 엄청 두껍습니다. 혹 CD가 있나 찾아보고 없으면 ...언제 오프모임때...
책이 엄청 두껍습니다. 혹 CD가 있나 찾아보고 없으면 ...언제 오프모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