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작성자 : 김재성(ev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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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김재성입니다.
최근 B&W SS30 성형수술이후 명반에만 전념하여 좋은 음반을 추천해 봅니다.
1. 2011년도 나윤선 "Voyage" 180g Jazz-Vocal LP (신품가 7만원)
- 한국이 낳은 재즈 여성보컬리스트인 나윤선씨 음반이 독일에서 180그람 중량급으로 발매된 신보입니다.
- Direct Cut 음원 수록방식(?)으로 웬만한 하이앤드 CD급보다 월등히 밀도감과 해상력이 좋와,
엄청난 정보량을 스피커에 쏟아부는 듯한 녹음기술에 감탄할만 합니다.
- 양면에 5곡씩 2011년 Voyage CD 타이틀과 동일한 음원이 수록되어,
한국에서는 CD로만 구할수 있어 LP 희귀음반으로서 한층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명반이라 여겨집니다.
2. 독일 Stockfish Record사의 "The Bassface Swing Trio) Jazz-Vocal LP (신품가 5만원)
- 북부 독일의 하이엔트 오디오파일 레이블인 슈톡피쉬의 명장 귄터 파울러의 천재적인 프로듀싱으로
이 또한, 다이렉트-컷 음원방식에 따라 수록된 180그람 중량급 레퍼런스 LP 음반입니다.
- 콜포터 헌정작품으로 Love for sale, I love paris, You're be so nice to come to 등 주옥같은 재즈연주와 바바라 버클의 보컬로
스피커로 부터 쏟아져 나오는 재즈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는 엄청난 정보량의 음반이라 생각됩니다.
최근들어 가장 비싸게(?) 구입한 LP 음반이지만 충분한 소장가치와 명곡들이 저물어가는 2011년를 마무리하기에
충분한 음반이라 사료됩니다.
즐음하세요~

다녀왔지요... 집에있는 cd바리바리 싸서... 싸인받았습니다.
되게 좋아하시데요, 제가 미안하리많큼... 사진두 함께찍고 짧았지많 대화도 나누고... 거기서 위에 LP판매하더라구요, 워찌나 좋던지 두장 사왔습니다.
아주 아주 저렴하게~~~ㅎㅎㅎ 그날 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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