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지의 나라
2011.05.27 20:40 | 조회 : 2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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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성자 : 최성근(h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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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소시지를 가장 많이 판다는 곳을 가봤는데... 이거 마장동 골목도 아니고 소시지만 판매하는 가게가 줄줄이 비엔나로 있더군요. 그런데 굉장히 놀라웠던 것은 그집 마다의 특색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냥 딱 쳐다봤을땐 가게마다 하나도 같은 소시지를 팔고 있지 않아 보였다는것... 저걸 한번씩만 맛봐도 칼로리가 장난 아닐 것 같네요.
어쨌든 대단했습니다. 저기서 뭐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왜 제 손엔 아무것도 쥐어져 있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 친구중에는 소시지나 스팸 같은 가공류는 절대 안먹더군요.
만들때 들어가는 식품 첨가물중에 비만을 초래하는 물질이 많다고...
전 맛있으면 먹습니다.
천년만년 살 것도 아니라서... 먹고죽자 쪽으로...^^
22:44:25